CASE STUDY

실제 공격은 하나의 이벤트로 끝나지 않습니다.
PLURA는 웹·서버·PC·계정 로그를 연결해 침해 흐름을 추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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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day Unknown Attack Virtual Patch
A 기업은 공개되지 않았거나 패치가 준비되기 전의 취약점을 악용하는 제로데이 공격 가능성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공격자는 알려진 시그니처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우회·변형된 페이로드와 자동화된 탐색으로 웹 요청, API, 서버 실행 경로를 연속적으로 시험합니다.
초기 징후는 단일 경보가 아니라 비정상 요청 본문, 오류 응답, 서버 프로세스 실행, 파일 생성, 외부 통신, 계정 행위처럼 흩어진 로그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응방법
제로데이 대응의 핵심은 패치나 기존 시그니처가 없는 상황에서도 AI에 의하여 공격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것입니다.
PLURA-AI는 웹 요청·응답 본문, 헤더, 쿠키, URL, 로그인 행위와 서버·PC 행위 로그를 함께 분석해 알려지지 않은 공격의 이상 징후와 우회·변형 페이로드를 식별합니다.
AI가 탐지한 공격 정황은 PLURA-WAF의 차단·가상패치, PLURA-EDR의 행위 추적·격리, PLURA-SIEM의 상관 분석과 관제 이벤트로 연결되어 즉시 대응됩니다.
PLURA-AI·XDR은 처음 보는 제로데이 공격도 AI 기반으로 탐지하고, WAF·EDR·SIEM과 연계해 차단·격리·증거화·관제 대응까지 수행합니다.
Account Takeover Credential Stuffing
B 기업은 오랜 기간 운영해 온 인증 시스템을 통해 고객 로그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격자는 외부에서 유출된 아이디·비밀번호 조합을 자동 대입하며, 정상 로그인처럼 보이는 대량 인증 시도를 반복합니다.
단순 실패 횟수만으로는 정상 사용자와 공격자를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로그인 행위와 요청 본문, IP 평판, 속도 패턴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대응방법
크리덴셜 스터핑은 계정 탈취와 개인정보 유출로 이어질 수 있는 대표적인 자동화 공격입니다.
PLURA-WAF는 로그인 요청의 헤더·본문·계정·IP·시도 속도를 분석하고, PLURA-SIEM은 여러 로그를 상관 분석해 비정상 인증 행위를 식별합니다.
PLURA-AI·XDR은 계정 공격을 단일 이벤트가 아니라 행위 흐름으로 분석하여 탐지·차단·관제 대응까지 연결합니다.
SQL Injection Data Exfiltration
C 기업은 SQL 인젝션과 우회 인젝션 시도가 반복되는 웹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격은 주말·야간 등 대응이 어려운 시간대에 집중되고, 단순 URL 패턴만으로는 변형된 페이로드를 놓칠 수 있습니다.
공격 성공 여부와 데이터 유출 가능성을 판단하려면 요청 본문뿐 아니라 응답 본문과 서버 이벤트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대응방법
SQL 인젝션은 단 한 번의 성공만으로도 고객 정보와 내부 데이터 유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PLURA-WAF는 요청 본문과 우회 패턴을 분석하고, 응답 본문에서 민감정보 노출 징후를 확인합니다.
PLURA-SIEM은 동일 IP·계정·URL·서버 이벤트를 연결해 공격 흐름을 추적하고, 정책에 따라 차단과 관제 대응을 수행합니다.
PLURA는 정탐 강화, 오탐 감소, 미탐 보완을 목표로 웹 공격 대응을 증거 기반으로 운영합니다.
APT Living-off-the-Land
D 기업은 반복적인 시스템 부하와 장애를 겪고 있지만 원인을 명확히 확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격자는 알려진 악성코드 대신 정상 도구, 스크립트, 예약 작업, 원격 접속을 이용해 장기간 은밀하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공격은 파일 하나만 보는 백신 방식보다 프로세스 계보, 네트워크 연결, 계정 행위, 파일 변경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대응방법
최근 APT 공격은 정상 도구를 악용하거나 스크립트 기반으로 동작해 단순 시그니처 탐지만으로 식별하기 어렵습니다.
PLURA-EDR은 프로세스·파일·레지스트리·네트워크·계정 행위를 수집하고, PLURA-SIEM은 이를 MITRE ATT&CK 전술·기법에 매핑합니다.
탐지 결과는 공격 흐름, 원인, 영향 범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증거 중심으로 제공되어 대응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Log4Shell Virtual Patch
E 기업은 Apache Log4j 취약점이 공개된 이후에도 운영 시스템을 즉시 수정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오래된 외주 개발 시스템, 복잡한 배포 절차, 서비스 중단 부담 때문에 패치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웹 계층에서 공격 시도를 먼저 줄이고, 서버 내부의 원격 실행 흔적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대응방법
Log4Shell과 같은 고위험 취약점은 패치 전까지 반복적으로 악용될 수 있으므로 임시 완화와 탐지가 함께 필요합니다.
PLURA-WAF는 웹 요청 단계에서 악용 시도를 탐지·차단하고, PLURA-EDR은 서버에서 발생하는 비정상 프로세스 실행과 외부 연결을 추적합니다.
PLURA-AI·XDR은 WAF·EDR·SIEM을 연결해 웹 취약점 공격이 서버 침투로 이어지는 흐름을 확인합니다.
Remote Work Endpoint Security
F 기업은 원격 근무와 외부 접속 환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PC 보안 상태, VPN 접속 이후 행위, 원격 접속 계정 보호 수준이 전체 보안의 핵심 변수가 됩니다.
원격 근무 환경에서는 접속 자체보다 접속 이후의 프로세스 실행, 계정 행위, 네트워크 연결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응방법
원격 근무 환경에서는 PC와 서버의 행위 로그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로그인 이후의 이상 행위를 추적해야 합니다.
PLURA-EDR은 업무용 PC와 서버에서 발생하는 프로세스·파일·네트워크·계정 행위를 분석하고, PLURA-SIEM은 이를 웹·계정 로그와 연결합니다.
PLURA는 원격 접속 이후의 침해 흐름을 탐지하고, 필요 시 격리·차단·포렌식 증거화로 대응을 이어갑니다.

해킹 탐지 시연 영상

PLURA는 실제 공격 시나리오를 로그 증거와 탐지 흐름으로 보여 줍니다.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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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cking


보안은 선언이 아니라 증거입니다 — 로그를 남기고, 연결 분석해야 대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