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

Zero Trust Architecture
제품이 아니라, 지속 검증과 로그 기반 운영 체계입니다.

제로 트러스트는 무엇인가? 🌐 📚

제로 트러스트는 “아무도 믿지 않는다”가 아니라,
모든 접근과 행위를 근거 로그로 검증하고, 정책으로 판단하고, 지속적으로 조정하는 보안 운영 방식입니다.

PLURA-AI·XDR은 웹 요청·응답 본문, 계정 행위, 서버·PC 이벤트, 포렌식 증거를 연결하여 제로 트러스트 구현에 필요한 가시성·상관 분석·대응 근거를 제공합니다. 접근을 차단하는 것만이 아니라, 왜 위험한지 설명 가능한 증거를 남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지속 검증 최소 권한 로그 가시성 상관 분석 자동 대응 증거화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 구현을 위한 핵심 운영 요소

  1. 1

    정책 결정과 정책 집행
    사용자·단말·애플리케이션·데이터 요청을 정책에 따라 판단하고 적용합니다.

  2. 2

    상시 진단 및 대응 (CDM)
    자산 상태, 취약 설정, 보안 정책 적용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합니다.

  3. 3

    위협 인텔리전스 피드 (TI)
    공격 IP, 도메인, 해시, 전술·기법 정보를 내부 로그와 결합합니다.

  4. 4

    네트워크·시스템·웹·계정 활동 로그
    접근 요청과 실행 행위, 로그인 이후 행위를 추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

  5. 5

    통합보안이벤트관리 (SIEM/XDR)
    분리된 로그를 하나의 공격 흐름으로 연결해 판단합니다.

  6. 6

    자동 대응과 증거화
    차단·격리·정책 조정·포렌식 증거 보존을 운영 절차로 연결합니다.

Zero Trust Architecture logical components
  • 상시 진단 및 대응 (CDM)
    PLURA-VAS · EDR · Forensic
    운영체제 보안 설정, 계정·권한 정책, 감사 정책을 점검하고
    서버·PC의 변경 사항을 지속적으로 확인합니다.
    취약한 설정을 먼저 줄여야 탐지 가능한 보안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 위협 인텔리전스 (TI)
    PLURA-SIEM · SOC
    공격 IP, URL, 도메인, 해시, 평판 정보를 내부 로그와 결합합니다.
    외부 TI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고객 환경에서 관측된
    행위 증거와 함께 위험도를 판단합니다.
  • 활동 로그와 가시성
    PLURA-WAF · EDR · SIEM
    웹 요청·응답 본문, 로그인 행위, 프로세스 실행, 파일 변경,
    레지스트리, 네트워크 연결을 수집·분석합니다.
    로그가 없으면 검증할 수 없고, 검증할 수 없으면 제로 트러스트도 불가능합니다.
  • 상관 분석과 정책 판단
    PLURA-AI·XDR
    단일 이벤트가 아니라 WAF·EDR·Forensic 로그를 연결해
    공격 흐름과 위험도를 맥락으로 판단합니다.
    정책은 정적 규칙이 아니라 관측된 위험에 따라 조정되어야 합니다.
구분 기존 접근통제 중심 보안 PLURA-AI·XDR 기반 제로 트러스트 운영
접근 판단 초기 인증과 고정 권한에 의존 사용자·단말·행위·위험도를 지속적으로 검증
로그 가시성 로그가 분산되어 공격 흐름 확인이 어려움 웹·호스트·계정·포렌식 로그를 통합해 맥락 분석
탐지 기준 장비별 경보와 시그니처 중심 MITRE ATT&CK 기반 행위 분석과 상관 탐지
대응 방식 수동 확인 후 개별 장비에서 조치 정책 기반 차단·격리·증거화·관제 연계
운영 목표 접근 허용/차단 중심 검증 기반 보안 운영으로 전환

제로 트러스트는 한 번에 완성되는 제품이 아니라, 로그를 만들고 수집하고 분석하며 정책을 계속 개선하는 운영 체계입니다.
PLURA-AI·XDR은 이 과정을 WAF·EDR·SIEM·Forensic·SOC와 연결해 실행 가능한 보안 운영으로 전환합니다.